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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5회 정기총회를 마친 총대들이 기념 촬영을 하였다.
이날 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총대들이 불참을 한 가운데, 어렵사리 거행이 되었다.
총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총회 서기 박창근 목사의 사회로, 이희정 목사(전북북노회장)가 기도를, 성경본문 “롬 8:28”의 말씀을 전하리 목사(경기남노회장)가 봉독을 하였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자’란 제하의 말씀을 전한 정서영 총회장은 ‘작금의 코로나19사태로 이렇게 총회를 치르게 되어 참으로 개탄 스럽기 그지없다.’며 ‘이번 코로나19로 인하여 우리 모두는, 나 자신의 신앙을 되돌아보고, 교회가 본 모습을 잃지는 않았는지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하였다.
다 함께 찬양을 부르며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정한나 목사(천안노회장)가 봉헌 기도를 드렸다.
총회장 정서영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속개하여 제105회기 총회 회무처리를 총회장 정서영 목사의 인도로 속개 되었다.
회무처리의 순서로 서기 박창근 목사의 회원자격 심사를 방명록에 자필 서명한 총대로 하기로 하고, 총회장 정서영 목사의 개회선언을 하였다.
총회장 자벽으로 흠석사찰에 총회 행정실장 김문기 목사를 임명을 하였다.
서기 보고에 박창근 목사가 지난 1년 여 동안의 총회장 동정과 총회 동정을 보고 하였다.
회계보고는 총회 회계 최공호 목사가 수입과 지출에 대한 보고를 하였고, 보고대로 받기로 동의 제청을 함으로 회계 보고를 마무리 하였다.
각국경과보고와 각 노회 보고는 별달리 보고된 것이 없기에 통과가 되었고, 신 안건 토의 역시 별다른 의견 없이 통과 되었다.
총회장 및 임원 선거는 후보 등록이 안 되어 투표에 붙일수 없음을 알리었고, 총회장에는 정서영 총회장이 만장일치로 유임이 되었다.
총회 임원 선출은 총회장에게 위임하여 차후 기독교 개혁 신문 지면을 통하여 발표를 하기로 만장일치로 가결되었다.
총회장 정서영 목사가 제105회 정기총회 회무처리를 하고 있다. 정서영 총회장은 유임이 되어 1년 더 총회를 위해 헌신을 하기로 하였다.
광고를 한 의장 정서영 목사가 교단 로고가 이번 제105회 정기총회 일을 기점으로 변경이 되었음을 선포 하고, 아울러 신분증이 새롭게 디자인 돼 발행이 될 것을 광고를 하였다.
또한 총회에서 처음으로 저렴한 가격에 카렌다를 제작 보급을 하게 되었음을 알렸다.
의장 정서영 목사가 총대들에게 질의 및 의견 제출을 권하였으나 이의를 제기하는 총대가 없어 제105회기 총회의 모든 회무 처리를 마무리하기로 동의 제청을 받아 부총회장 이종영 목사의 기도와 정서영 총회장의 폐회 선언으로 제105회기 정기총회를 마쳤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하여 한차례 연기를 하고, 회의장소를 변경하는 우여곡절 끝에 야외에서 개회를 하기로 결정이 되었다.
이날 회의장에는 어떻게 알았는지 새만금 관리단에서 나와 우리 모임을 제지 하는 바람에 회의가 약 30분가량 늦게 시작이 되었다. 새만금 관리공단 관계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속전속결의 형태로 예배 및 회의가 진행이 되었고, 폐회까지의 시간은 1시간여 가량이 걸렸다.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대책에 의거 회의장에서의 식사가 안 되기 때문에 참여한 모든 총대들에게 식사비를 별도로 지급을하여 각자가 돌아가시는 길에 식사를 하게해 죄송하다는 총회장님의 멘토도 있었다.
이번 제105회 총회는 정부의 눈치를 봐가며, 서둘러 총회를 마치고, 모든 총대들이 뿔뿔이 흩어져 각자의 사역지로 돌아가는 역대 초유의 총회로 기록되는 총회였다.댓글목록